어제 한국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님과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발전 ㆍ보급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최완기 회장님은 유휴부지 이용하여 재생에너지를 하는 경우, 가중치를 두어 재생에너지를 확대보급 하려던 초심으로 가중치 지급을 요구 하였습니다. 건물 내의 사업, 공장이나 축사ㆍ재배시설이 있는경우 용도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가중치를 낮추는 것을 지적하고, 지붕위 태양광 발전의 가중치 때문에 마이너스 되는 건물내 사업을 계속 영위 하여야 하는가 하고, 한국 에너지공단의 건물내 이용에 대한 자료 요구 수집을 폐지 하기를 요구하였고, 주민 참여형의 폐해(태양광발전사업의 주민 동의로 또하나의 난관이 발생함으로 주민 요구 사항 의 폐해를 해소하라고 주장) 를 제시하고 이를 해소하는 대안을 요구 하였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실질적 확대요구에 대해 고심하고있으며, 재생에너지(태양광)설치후 설치업체의 사업 폐쇄 등 업체가 없어지는 경우와 지방업체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 후 그 지역을 떠나는경우 유지ㆍ관리, 애프터 서비스를 걱정 하였습니다.
이는 발전사업주의 책임이기도 하나 국가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위한 업체의 완전성을 강조하였습니다.



